고등학교 때 괴로운 일이 이어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1.29 03:00 55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목록 본문 고등학교 때 괴로운 일이 이어져 아파트에서 뛰어 내리기 위해 13층의 난간 부분에 다리를 디디고 있었다. 다만, 그것을 깨달은 어머니가 울며 지갑에서 유치원 때 만들어 어머니의 날에 건네준 ‘뭐든지 소원을 이루는 티켓’ 을 꺼내서 둘이서 껴안고 울었지만 그 이후로 죽고 싶었던 적은 없다 7:21 PM · Oct 12, 2018 0 추천 0 비추천 SNS 공유 신고 차단 이전글 다음글 댓글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