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갑자기 생각난 엄마 옛친구썰(근친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3.06 13:10
1,985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5248ee1f10ebd0529c794dea0c8eb5ea.webp

엄마가 오래 풀진 않아서 자세하게는 못쓰는데

엄마 중딩때 친구중에 친오빠랑 가정차린 애가있었음
(애도있었는데 주민등록은 안했다카더라)

손절해서 그 뒤는 잘 모르지만

걘 엄마 학교에서 가장이쁘고 여리여리한애였다고

물론 오빠도 옆 남고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이었고

근데 둘이 똑닮았더래

머리랑 몸차이정도만 나고 얼굴이 똑닮았는데

어떻게 성욕이 생기지 신기했다고

다 듣고
"엄마. 그사람이랑 그사람 오빠가 정말 똑같이 잘생겼으니 성욕이 생기고
삼촌은 엄마랑 정말 똑같이 생겼으니까 성욕이 안생기지..."
했다가 등짝맞음


댓글 0
전체 13,161 / 196 페이지
시골 똥개의 매력
1543 조회
0 추천
2026.03.31 등록
옛날에 바위 들어올린 방법.mp4
1291 조회
0 추천
2026.03.31 등록
그랜저 급이 된 아반떼
1408 조회
0 추천
2026.03.31 등록
고대 걸그룹의 털털한 매력
1336 조회
0 추천
2026.03.31 등록
메가톤바 신상
1520 조회
0 추천
2026.03.31 등록
한국풍 김치찌개.gif
1368 조회
0 추천
2026.03.30 등록
성차별 받는 미혼부
1479 조회
0 추천
2026.03.30 등록
술을 정확히 6잔 나눠주는법.gif
1279 조회
0 추천
2026.03.30 등록
(약혐) 허리디스크가 터지는 장면
1304 조회
0 추천
2026.03.30 등록
돈까스 가게 망할뻔 하다가 회생한 썰
1350 조회
0 추천
2026.03.30 등록
상처별 약 총정리
1580 조회
0 추천
2026.03.30 등록
돈자랑 하면서 직장인 무시하는 친구
1417 조회
0 추천
2026.03.30 등록
자폐 아들과 마법 고양이.JPG
1202 조회
0 추천
2026.03.30 등록
나의 기부금은 어디로?jpg
1123 조회
0 추천
2026.03.30 등록
고려청자에서 조선백자로 넘어가는 과정
1369 조회
0 추천
2026.03.30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