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갑자기 생각난 엄마 옛친구썰(근친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3.06 13:10
1,771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5248ee1f10ebd0529c794dea0c8eb5ea.webp

엄마가 오래 풀진 않아서 자세하게는 못쓰는데

엄마 중딩때 친구중에 친오빠랑 가정차린 애가있었음
(애도있었는데 주민등록은 안했다카더라)

손절해서 그 뒤는 잘 모르지만

걘 엄마 학교에서 가장이쁘고 여리여리한애였다고

물론 오빠도 옆 남고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이었고

근데 둘이 똑닮았더래

머리랑 몸차이정도만 나고 얼굴이 똑닮았는데

어떻게 성욕이 생기지 신기했다고

다 듣고
"엄마. 그사람이랑 그사람 오빠가 정말 똑같이 잘생겼으니 성욕이 생기고
삼촌은 엄마랑 정말 똑같이 생겼으니까 성욕이 안생기지..."
했다가 등짝맞음


댓글 0
전체 12,593 / 190 페이지
전설의 도시 인천.jpg
1179 조회
0 추천
2026.03.26 등록
체코 미녀 앞에서 심장 터질 뻔한 한국인
1321 조회
0 추천
2026.03.26 등록
은근히 호불호 갈리는 봉지라면
1290 조회
0 추천
2026.03.26 등록
안전수칙은 피로 쓰여진다
1181 조회
0 추천
2026.03.26 등록
인천 천안 열차 햇갈려서 잘못탄 사람
1304 조회
0 추천
2026.03.26 등록
딸기 품종 개량 현황
1271 조회
0 추천
2026.03.26 등록
트럼프 아들 근황 ㄷㄷ
1261 조회
0 추천
2026.03.25 등록
여자 무당에게 군인 영혼이 들어왔다
1193 조회
0 추천
2026.03.25 등록
기안84와 BTS진 근황
1415 조회
0 추천
2026.03.25 등록
이게 진짜 들어가?
1400 조회
0 추천
2026.03.25 등록
대장금 촬영장 찾은 이영애
1218 조회
0 추천
2026.03.25 등록
캄보지아 범죄조직
1367 조회
0 추천
2026.03.25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