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갑자기 생각난 엄마 옛친구썰(근친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3.06 13:10
1,934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5248ee1f10ebd0529c794dea0c8eb5ea.webp

엄마가 오래 풀진 않아서 자세하게는 못쓰는데

엄마 중딩때 친구중에 친오빠랑 가정차린 애가있었음
(애도있었는데 주민등록은 안했다카더라)

손절해서 그 뒤는 잘 모르지만

걘 엄마 학교에서 가장이쁘고 여리여리한애였다고

물론 오빠도 옆 남고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이었고

근데 둘이 똑닮았더래

머리랑 몸차이정도만 나고 얼굴이 똑닮았는데

어떻게 성욕이 생기지 신기했다고

다 듣고
"엄마. 그사람이랑 그사람 오빠가 정말 똑같이 잘생겼으니 성욕이 생기고
삼촌은 엄마랑 정말 똑같이 생겼으니까 성욕이 안생기지..."
했다가 등짝맞음


댓글 0
전체 12,992 / 179 페이지
업소 에이스녀와 결혼한 사장
1262 조회
0 추천
2026.04.01 등록
몰래 가슴만지다 걸린 남자
1324 조회
0 추천
2026.04.01 등록
환율이 진짜 개 ㅈ된이유
1302 조회
0 추천
2026.04.01 등록
본인도 몰랐지만 예수였던 편돌군jpg
1342 조회
0 추천
2026.04.01 등록
점점 발전하는 장애인차량 옵션
1379 조회
0 추천
2026.04.01 등록
학대 끝에 폭주한 제미나이
1217 조회
0 추천
2026.04.01 등록
첫 핵불닭볶음면 후기(?).manhwa
1313 조회
0 추천
2026.04.01 등록
카페 화장실에 붙는 안내문
1212 조회
0 추천
2026.04.01 등록
악마를 숭배한다면 경적을 울리세요.gif
1368 조회
0 추천
2026.04.01 등록
부양할 식구 많다고 부하 짜름.
1266 조회
0 추천
2026.04.01 등록
작년에 지원금 뿌릴 때 상황
1201 조회
0 추천
2026.04.01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