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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난 엄마 옛친구썰(근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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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3.0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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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오래 풀진 않아서 자세하게는 못쓰는데

엄마 중딩때 친구중에 친오빠랑 가정차린 애가있었음
(애도있었는데 주민등록은 안했다카더라)

손절해서 그 뒤는 잘 모르지만

걘 엄마 학교에서 가장이쁘고 여리여리한애였다고

물론 오빠도 옆 남고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이었고

근데 둘이 똑닮았더래

머리랑 몸차이정도만 나고 얼굴이 똑닮았는데

어떻게 성욕이 생기지 신기했다고

다 듣고
"엄마. 그사람이랑 그사람 오빠가 정말 똑같이 잘생겼으니 성욕이 생기고
삼촌은 엄마랑 정말 똑같이 생겼으니까 성욕이 안생기지..."
했다가 등짝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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