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갑자기 생각난 엄마 옛친구썰(근친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3.06 13:10
525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5248ee1f10ebd0529c794dea0c8eb5ea.webp

엄마가 오래 풀진 않아서 자세하게는 못쓰는데

엄마 중딩때 친구중에 친오빠랑 가정차린 애가있었음
(애도있었는데 주민등록은 안했다카더라)

손절해서 그 뒤는 잘 모르지만

걘 엄마 학교에서 가장이쁘고 여리여리한애였다고

물론 오빠도 옆 남고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이었고

근데 둘이 똑닮았더래

머리랑 몸차이정도만 나고 얼굴이 똑닮았는데

어떻게 성욕이 생기지 신기했다고

다 듣고
"엄마. 그사람이랑 그사람 오빠가 정말 똑같이 잘생겼으니 성욕이 생기고
삼촌은 엄마랑 정말 똑같이 생겼으니까 성욕이 안생기지..."
했다가 등짝맞음


댓글 0
전체 9,598 / 111 페이지
후속작 시급하다는 금성대군 서사
406 조회
0 추천
2026.03.08 등록
배달음식 잘못 받았는데 별 5개
497 조회
0 추천
2026.03.08 등록
중세의 환상동물들을 알아보자
407 조회
0 추천
2026.03.08 등록
말 안해도 십중팔구 다 아는 ㅋㅋㅋ.jpg
412 조회
0 추천
2026.03.08 등록
미국,한미 통화스와프 거절
443 조회
0 추천
2026.03.08 등록
이것은 내가 처음보는 자지
636 조회
0 추천
2026.03.08 등록
이란 집속탄 탄도미사일 발사
606 조회
0 추천
2026.03.08 등록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이 생산된 물건
1036 조회
0 추천
2026.03.08 등록
내부고발한 공무원
879 조회
0 추천
2026.03.08 등록
27년째 식지 않은 떡밥.jpg
605 조회
0 추천
2026.03.08 등록
올해 벚꽃 개화 예상날짜
465 조회
0 추천
2026.03.08 등록
출근 중에 직원에게 문자 받은 팀장님
457 조회
0 추천
2026.03.08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