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갑자기 생각난 엄마 옛친구썰(근친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3.06 13:10
2,527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5248ee1f10ebd0529c794dea0c8eb5ea.webp

엄마가 오래 풀진 않아서 자세하게는 못쓰는데

엄마 중딩때 친구중에 친오빠랑 가정차린 애가있었음
(애도있었는데 주민등록은 안했다카더라)

손절해서 그 뒤는 잘 모르지만

걘 엄마 학교에서 가장이쁘고 여리여리한애였다고

물론 오빠도 옆 남고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이었고

근데 둘이 똑닮았더래

머리랑 몸차이정도만 나고 얼굴이 똑닮았는데

어떻게 성욕이 생기지 신기했다고

다 듣고
"엄마. 그사람이랑 그사람 오빠가 정말 똑같이 잘생겼으니 성욕이 생기고
삼촌은 엄마랑 정말 똑같이 생겼으니까 성욕이 안생기지..."
했다가 등짝맞음


댓글 0
전체 14,161 / 352 페이지
지금 공기업 난리난 상황
2502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화려한 주방장 프로필
2730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술 취해서 등교한 학생을 본 선생님
2919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왕년에 운동 좀 한 엄마
2753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동네 산책로에서 주을수 있는 것들
2519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 : 주식하는 사람들 잘 보고 배워라.jpg
2464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결국 귀화까지 한 미수다 출신 에바
2626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고양이 셀프 컷 대참사
2921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학교 근무하는데 무슬림 가족 노답임
2515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이름부터 정해!!!
3059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남편의 사촌누나란 사람과 살고 있다
2417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이란 사태 걍 ㅈㄴ 어이없는 점
2474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여객기에서 다른 승객 머리 폭행
2401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님은 제가 얼마나 좋아요..?
2593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