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갑자기 생각난 엄마 옛친구썰(근친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3.06 13:10
1,369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5248ee1f10ebd0529c794dea0c8eb5ea.webp

엄마가 오래 풀진 않아서 자세하게는 못쓰는데

엄마 중딩때 친구중에 친오빠랑 가정차린 애가있었음
(애도있었는데 주민등록은 안했다카더라)

손절해서 그 뒤는 잘 모르지만

걘 엄마 학교에서 가장이쁘고 여리여리한애였다고

물론 오빠도 옆 남고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이었고

근데 둘이 똑닮았더래

머리랑 몸차이정도만 나고 얼굴이 똑닮았는데

어떻게 성욕이 생기지 신기했다고

다 듣고
"엄마. 그사람이랑 그사람 오빠가 정말 똑같이 잘생겼으니 성욕이 생기고
삼촌은 엄마랑 정말 똑같이 생겼으니까 성욕이 안생기지..."
했다가 등짝맞음


댓글 0
전체 11,776 / 200 페이지
아침 6시 반 아파트 믹서기 사용 논란
1080 조회
0 추천
2026.03.14 등록
결국 3상 실험에 성공한 기적의 탈모약
1170 조회
0 추천
2026.03.14 등록
한국인은 잘 안걸린다는 병
1086 조회
0 추천
2026.03.14 등록
구글 공식 '제미나이' 프롬프트 가이드북
1443 조회
0 추천
2026.03.14 등록
최면 레깅스
1510 조회
0 추천
2026.03.14 등록
커뮤가 늙어간다는 증거.jpg
925 조회
0 추천
2026.03.14 등록
학교 내부 사정을 폭로한 신입교사
988 조회
0 추천
2026.03.14 등록
해외 작가 스티븐 킹 집 공개 논란
999 조회
0 추천
2026.03.13 등록
어머니들이 좋아하시는 피규어.jpg
993 조회
0 추천
2026.03.13 등록
원래 설계보다 뚱뚱해진 건물
1029 조회
0 추천
2026.03.13 등록
리뷰 진짜 못하는 일본인
1228 조회
0 추천
2026.03.13 등록
최악의 진따 유형.jpg
1217 조회
0 추천
2026.03.13 등록
알리에서 코털제거기 사지마라
985 조회
0 추천
2026.03.13 등록
안타까워 해야 하나
1280 조회
0 추천
2026.03.13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