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갑자기 생각난 엄마 옛친구썰(근친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3.06 13:10
2,792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5248ee1f10ebd0529c794dea0c8eb5ea.webp

엄마가 오래 풀진 않아서 자세하게는 못쓰는데

엄마 중딩때 친구중에 친오빠랑 가정차린 애가있었음
(애도있었는데 주민등록은 안했다카더라)

손절해서 그 뒤는 잘 모르지만

걘 엄마 학교에서 가장이쁘고 여리여리한애였다고

물론 오빠도 옆 남고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이었고

근데 둘이 똑닮았더래

머리랑 몸차이정도만 나고 얼굴이 똑닮았는데

어떻게 성욕이 생기지 신기했다고

다 듣고
"엄마. 그사람이랑 그사람 오빠가 정말 똑같이 잘생겼으니 성욕이 생기고
삼촌은 엄마랑 정말 똑같이 생겼으니까 성욕이 안생기지..."
했다가 등짝맞음


댓글 0
전체 14,751 / 131 페이지
아름다운 풍경
952 조회
0 추천
2026.06.17 등록
뉴토끼 운영자 체포
949 조회
0 추천
2026.06.17 등록
김미명 칭다오공항 흑맥주 원샷 사건
1002 조회
0 추천
2026.06.17 등록
1인분에 5만원 넘는다는 기사식당
864 조회
0 추천
2026.06.17 등록
불륜이 절대 없는 동호회
891 조회
0 추천
2026.06.17 등록
미국주식으로 7억 번 유튜버
982 조회
0 추천
2026.06.17 등록
요즘 축구 유튜브 경고문구 근황
970 조회
0 추천
2026.06.17 등록
적반하장 하객 알바
902 조회
0 추천
2026.06.17 등록
한국의 이상한 알바 문화
944 조회
0 추천
2026.06.17 등록
어느 대학생의  첫경험
929 조회
0 추천
2026.06.17 등록
흔한 야구팬 검색기록
893 조회
0 추천
2026.06.17 등록
키 180 미만도 모델 학과 들어갈 수 있다
865 조회
0 추천
2026.06.17 등록
성의없는 말차 파우더 활용 레시피.jpg
901 조회
0 추천
2026.06.17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