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유머

갑자기 생각난 엄마 옛친구썰(근친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03.06 13:10
52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5248ee1f10ebd0529c794dea0c8eb5ea.webp

엄마가 오래 풀진 않아서 자세하게는 못쓰는데

엄마 중딩때 친구중에 친오빠랑 가정차린 애가있었음
(애도있었는데 주민등록은 안했다카더라)

손절해서 그 뒤는 잘 모르지만

걘 엄마 학교에서 가장이쁘고 여리여리한애였다고

물론 오빠도 옆 남고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이었고

근데 둘이 똑닮았더래

머리랑 몸차이정도만 나고 얼굴이 똑닮았는데

어떻게 성욕이 생기지 신기했다고

다 듣고
"엄마. 그사람이랑 그사람 오빠가 정말 똑같이 잘생겼으니 성욕이 생기고
삼촌은 엄마랑 정말 똑같이 생겼으니까 성욕이 안생기지..."
했다가 등짝맞음


댓글 0
전체 7,477 / 11 페이지
중국집에서 생파한 어린애들
18 조회
0 추천
03.07 등록
의외로 갓길운전해도 되는 사유
21 조회
0 추천
03.07 등록
회사에 내용증명 보낸 MZ
33 조회
0 추천
03.07 등록
호르무즈 해협 돌파한 한국 선박
23 조회
0 추천
03.07 등록
민폐 러닝크루.jpg
22 조회
0 추천
03.07 등록
대학생때 인력사무소 후기ㅋㅋ
16 조회
0 추천
03.07 등록
스레드 뒤집어진 혼인신고
21 조회
0 추천
03.07 등록
신입이 팀장에게 깨졌다.jpg
20 조회
0 추천
03.07 등록
김태호 PD 신작 예능 근황
22 조회
0 추천
03.07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