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갑자기 생각난 엄마 옛친구썰(근친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3.06 13:10
2,052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5248ee1f10ebd0529c794dea0c8eb5ea.webp

엄마가 오래 풀진 않아서 자세하게는 못쓰는데

엄마 중딩때 친구중에 친오빠랑 가정차린 애가있었음
(애도있었는데 주민등록은 안했다카더라)

손절해서 그 뒤는 잘 모르지만

걘 엄마 학교에서 가장이쁘고 여리여리한애였다고

물론 오빠도 옆 남고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이었고

근데 둘이 똑닮았더래

머리랑 몸차이정도만 나고 얼굴이 똑닮았는데

어떻게 성욕이 생기지 신기했다고

다 듣고
"엄마. 그사람이랑 그사람 오빠가 정말 똑같이 잘생겼으니 성욕이 생기고
삼촌은 엄마랑 정말 똑같이 생겼으니까 성욕이 안생기지..."
했다가 등짝맞음


댓글 0
전체 13,240 / 46 페이지
은근히 꼴리는 한국여자들
285 조회
0 추천
2026.06.21 등록
홈캠보고 자기 만지라는 강아지
343 조회
0 추천
2026.06.21 등록
한국인들이 중국에 유행시킨 문화
280 조회
0 추천
2026.06.20 등록
히지리님이 뜻하신대로.manhwa
261 조회
0 추천
2026.06.20 등록
러시아어 필기체같은 한국어 악필
271 조회
0 추천
2026.06.20 등록
32강 상대 예상시나리오
272 조회
0 추천
2026.06.20 등록
동아시아 최강의 허브 공항
259 조회
0 추천
2026.06.20 등록
버스정류장에 붙어있는 공개구혼
318 조회
0 추천
2026.06.20 등록
명륜진 사갈비 근황
297 조회
0 추천
2026.06.20 등록
이 시기쯤 운좋으면 겪는다는 상황
305 조회
0 추천
2026.06.20 등록
베트남식 3자 사기수법
299 조회
0 추천
2026.06.20 등록
결혼기념일 깜빡했던 아내.jpg
247 조회
0 추천
2026.06.20 등록
[약후]비키니 누나
322 조회
0 추천
2026.06.20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