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갑자기 생각난 엄마 옛친구썰(근친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3.06 13:10
3,009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5248ee1f10ebd0529c794dea0c8eb5ea.webp

엄마가 오래 풀진 않아서 자세하게는 못쓰는데

엄마 중딩때 친구중에 친오빠랑 가정차린 애가있었음
(애도있었는데 주민등록은 안했다카더라)

손절해서 그 뒤는 잘 모르지만

걘 엄마 학교에서 가장이쁘고 여리여리한애였다고

물론 오빠도 옆 남고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이었고

근데 둘이 똑닮았더래

머리랑 몸차이정도만 나고 얼굴이 똑닮았는데

어떻게 성욕이 생기지 신기했다고

다 듣고
"엄마. 그사람이랑 그사람 오빠가 정말 똑같이 잘생겼으니 성욕이 생기고
삼촌은 엄마랑 정말 똑같이 생겼으니까 성욕이 안생기지..."
했다가 등짝맞음


댓글 0
전체 15,198 / 408 페이지
변화하고 있는 한국 관광 추세.jpg
2803 조회
0 추천
2026.03.04 등록
한때 여캐가 꼴리기로 유명한 애니.gif
2853 조회
0 추천
2026.03.04 등록
초콜렛 제품 브랜드별 세계순위
3631 조회
0 추천
2026.03.04 등록
상추 뜯어 먹다 잠든 강아지
3046 조회
0 추천
2026.03.04 등록
외국에서 한인교회 특징
3323 조회
0 추천
2026.03.04 등록
그나마 이번 전쟁이 나은 부분.jpg
2921 조회
0 추천
2026.03.04 등록
무쓸모 포켓몬
3584 조회
0 추천
2026.03.04 등록
우리나라 유조선이 택한 미친방식
2934 조회
0 추천
2026.03.04 등록
이란 미친 사우디 아람코 시설 공격 ㄷㄷ
3310 조회
0 추천
2026.03.04 등록
100억 있는 남자와 결혼하고 싶어요
2850 조회
0 추천
2026.03.04 등록
2026년 미국 달력 근황.jpg
3719 조회
0 추천
2026.03.04 등록
무슨 버거임
3757 조회
0 추천
2026.03.04 등록
하메네이 죽음에 슬퍼하는 이란 시민들
2898 조회
0 추천
2026.03.04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