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갑자기 생각난 엄마 옛친구썰(근친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3.06 13:10
2,056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5248ee1f10ebd0529c794dea0c8eb5ea.webp

엄마가 오래 풀진 않아서 자세하게는 못쓰는데

엄마 중딩때 친구중에 친오빠랑 가정차린 애가있었음
(애도있었는데 주민등록은 안했다카더라)

손절해서 그 뒤는 잘 모르지만

걘 엄마 학교에서 가장이쁘고 여리여리한애였다고

물론 오빠도 옆 남고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이었고

근데 둘이 똑닮았더래

머리랑 몸차이정도만 나고 얼굴이 똑닮았는데

어떻게 성욕이 생기지 신기했다고

다 듣고
"엄마. 그사람이랑 그사람 오빠가 정말 똑같이 잘생겼으니 성욕이 생기고
삼촌은 엄마랑 정말 똑같이 생겼으니까 성욕이 안생기지..."
했다가 등짝맞음


댓글 0
전체 13,260 / 176 페이지
주인을 찾습니다
1445 조회
0 추천
2026.04.08 등록
영국 세관에 걸린 엑스칼리버
1360 조회
0 추천
2026.04.06 등록
훌쩍훌쩍 노력한 결과가 30대 모쏠.jpg
1322 조회
0 추천
2026.04.06 등록
요즘 청년 센터 근로계약서 수준
1318 조회
0 추천
2026.04.06 등록
매니아층 탄탄하다는 심심한 입맛
1314 조회
0 추천
2026.04.06 등록
애플 창립 50주년 기념, 직원용 선물
1328 조회
0 추천
2026.04.06 등록
섹스 안해도 나갈 수 있는 방 Manhwa
1267 조회
0 추천
2026.04.06 등록
충격적인 130년 전 조선인 목소리.mp4
1312 조회
0 추천
2026.04.06 등록
아직도 생각나는 수능평가원장의 인터뷰
1367 조회
0 추천
2026.04.06 등록
일본에 있다는 원조 평양냉면집
1401 조회
0 추천
2026.04.06 등록
의외로 많다는 자식 차별하는 집안
1360 조회
0 추천
2026.04.06 등록
미신때문에 해외여행 파토낸 친구
1312 조회
0 추천
2026.04.06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