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유머

갑자기 생각난 엄마 옛친구썰(근친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3.06 13:10
2,401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5248ee1f10ebd0529c794dea0c8eb5ea.webp

엄마가 오래 풀진 않아서 자세하게는 못쓰는데

엄마 중딩때 친구중에 친오빠랑 가정차린 애가있었음
(애도있었는데 주민등록은 안했다카더라)

손절해서 그 뒤는 잘 모르지만

걘 엄마 학교에서 가장이쁘고 여리여리한애였다고

물론 오빠도 옆 남고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이었고

근데 둘이 똑닮았더래

머리랑 몸차이정도만 나고 얼굴이 똑닮았는데

어떻게 성욕이 생기지 신기했다고

다 듣고
"엄마. 그사람이랑 그사람 오빠가 정말 똑같이 잘생겼으니 성욕이 생기고
삼촌은 엄마랑 정말 똑같이 생겼으니까 성욕이 안생기지..."
했다가 등짝맞음


댓글 0
전체 13,988 / 158 페이지
보육원 아이들 후원하는 갈비집 근황. jpg
1223 조회
0 추천
2026.05.01 등록
본인 피셜 주량이 위스키 6잔이라는 쵸단
1219 조회
0 추천
2026.05.01 등록
일부 청년 백수들이 무너지는 과정.jpg
1235 조회
0 추천
2026.05.01 등록
이건 볼때마다 웃기네
1223 조회
0 추천
2026.05.01 등록
곽범 길거리 이상형 인터뷰 대참사
1243 조회
0 추천
2026.05.01 등록
[약후]비치발리볼은 그냥 최고의 스포츠
1225 조회
0 추천
2026.05.01 등록
(후방) 마트 민폐녀.mp4
1198 조회
0 추천
2026.05.01 등록
야외 소변 면접 200명
1235 조회
0 추천
2026.05.01 등록
아재들만 기억하는 옛날 과자선물세트
1218 조회
0 추천
2026.05.01 등록
직장 내 외모 권력이 존재한다는 사람
1275 조회
0 추천
2026.05.01 등록
한국 영화 도입부 특징
1207 조회
0 추천
2026.05.01 등록
경상남도 사는 사람들 필독
1160 조회
0 추천
2026.05.01 등록
회사 다니면서 본 역대급 이사님
1232 조회
0 추천
2026.05.01 등록
치매 걸린 엄마가 가족에게 남긴 메모
1200 조회
0 추천
2026.05.01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