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유머

갑자기 생각난 엄마 옛친구썰(근친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3.06 13:10
2,512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5248ee1f10ebd0529c794dea0c8eb5ea.webp

엄마가 오래 풀진 않아서 자세하게는 못쓰는데

엄마 중딩때 친구중에 친오빠랑 가정차린 애가있었음
(애도있었는데 주민등록은 안했다카더라)

손절해서 그 뒤는 잘 모르지만

걘 엄마 학교에서 가장이쁘고 여리여리한애였다고

물론 오빠도 옆 남고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이었고

근데 둘이 똑닮았더래

머리랑 몸차이정도만 나고 얼굴이 똑닮았는데

어떻게 성욕이 생기지 신기했다고

다 듣고
"엄마. 그사람이랑 그사람 오빠가 정말 똑같이 잘생겼으니 성욕이 생기고
삼촌은 엄마랑 정말 똑같이 생겼으니까 성욕이 안생기지..."
했다가 등짝맞음


댓글 0
전체 14,161 / 151 페이지
다들 학창시절에 경험해봤던 이벤트
1065 조회
0 추천
2026.05.08 등록
배민 시켰는데 밥이 안 옴
1170 조회
0 추천
2026.05.08 등록
에펠탑에서 키링파는 파코 근황
1104 조회
0 추천
2026.05.08 등록
팡숀 달인 김대리의 실체
1083 조회
0 추천
2026.05.08 등록
현금 10억으로 인생 바꿀 수 있다 vs 없다
1152 조회
0 추천
2026.05.08 등록
야겜 일러스트의 합리적 의심
1150 조회
0 추천
2026.05.08 등록
불법 노점 단속반 과잉단속 논란
1188 조회
0 추천
2026.05.08 등록
28살 먹고 편의점에서 혼남
1109 조회
0 추천
2026.05.08 등록
얼굴 믿고 아무것도 안 하는 시장 알바
1165 조회
0 추천
2026.05.08 등록
한국은 어떤 곳이죠?jpg
1020 조회
0 추천
2026.05.08 등록
한남 군대 일과표
1161 조회
0 추천
2026.05.08 등록
삼성전자를 보는 일본 네티즌들 반응.jpg
1182 조회
0 추천
2026.05.08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