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갑자기 생각난 엄마 옛친구썰(근친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3.06 13:10
2,918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5248ee1f10ebd0529c794dea0c8eb5ea.webp

엄마가 오래 풀진 않아서 자세하게는 못쓰는데

엄마 중딩때 친구중에 친오빠랑 가정차린 애가있었음
(애도있었는데 주민등록은 안했다카더라)

손절해서 그 뒤는 잘 모르지만

걘 엄마 학교에서 가장이쁘고 여리여리한애였다고

물론 오빠도 옆 남고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이었고

근데 둘이 똑닮았더래

머리랑 몸차이정도만 나고 얼굴이 똑닮았는데

어떻게 성욕이 생기지 신기했다고

다 듣고
"엄마. 그사람이랑 그사람 오빠가 정말 똑같이 잘생겼으니 성욕이 생기고
삼촌은 엄마랑 정말 똑같이 생겼으니까 성욕이 안생기지..."
했다가 등짝맞음


댓글 0
전체 15,026 / 126 페이지
진짜가 나와버린 생활의 달인
814 조회
0 추천
2026.06.25 등록
최고의 엄마로 칭찬 받은 식단
828 조회
0 추천
2026.06.25 등록
서울대 유기윤 교수팀 불쌍하다.jpg
879 조회
0 추천
2026.06.25 등록
남편의 애 재우기
925 조회
0 추천
2026.06.25 등록
감쪽같은 집열쇠 숨기기용 가짜돌
843 조회
0 추천
2026.06.25 등록
결혼식에 회사 동료 아무도 안왔어..
824 조회
0 추천
2026.06.25 등록
당신은 X자를 어떻게 그리나요?.jpg
781 조회
0 추천
2026.06.25 등록
모텔에서 잠자고 나왔는데 고소 당함
841 조회
0 추천
2026.06.25 등록
강의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아는 방법
860 조회
0 추천
2026.06.25 등록
대한민국 육군 경계작전 근황.jpg
813 조회
0 추천
2026.06.25 등록
2-30대에 1억 모으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840 조회
0 추천
2026.06.25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