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유머

갑자기 생각난 엄마 옛친구썰(근친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3.06 13:10
552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5248ee1f10ebd0529c794dea0c8eb5ea.webp

엄마가 오래 풀진 않아서 자세하게는 못쓰는데

엄마 중딩때 친구중에 친오빠랑 가정차린 애가있었음
(애도있었는데 주민등록은 안했다카더라)

손절해서 그 뒤는 잘 모르지만

걘 엄마 학교에서 가장이쁘고 여리여리한애였다고

물론 오빠도 옆 남고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이었고

근데 둘이 똑닮았더래

머리랑 몸차이정도만 나고 얼굴이 똑닮았는데

어떻게 성욕이 생기지 신기했다고

다 듣고
"엄마. 그사람이랑 그사람 오빠가 정말 똑같이 잘생겼으니 성욕이 생기고
삼촌은 엄마랑 정말 똑같이 생겼으니까 성욕이 안생기지..."
했다가 등짝맞음


댓글 0
전체 9,632 / 118 페이지
인플레이션
842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중세의 기괴동물을 알아보자
555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일본 야가다 막노동 복장
878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가장 좋아하는 꽃집 간판
636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일본인이 체감하는 한국의 물가.jpg
554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일본 개발자 월급
1091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품번 추천 가이드
1154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찐따들은 주문도 못하는 도넛 가게
457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한국식 마늘빵
810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정부 알뜰주유소부터 정밀 타격 ㄷㄷ
1089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3D프린팅 각막으로 시력회복?
510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호주가 보여 주는 민영화의 무서움
452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중국집에서 생파한 어린애들
476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야,한국 꺼 써 봤어?웨이팅 속출..
531 조회
0 추천
2026.03.07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