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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의 서서히 죽어가는 마을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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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튜버가 찍은 영상중 일부.


텍사스에서 인구가 점점 감소하고 있는 마을의 풍경을 찍음.




미국 텍사스의 서서히 죽어가는 마을의 풍경

파두카라는 마을의 풍경




미국 텍사스의 서서히 죽어가는 마을의 풍경

마을 시내 한가운데에 자리잡은 정부청사. 사람하나 보이지 않고 깃발만 펄럭이고 있다. 



미국 텍사스의 서서히 죽어가는 마을의 풍경

가장 중심가인 시내인데도 불구하고 텅 빈 모습.


뒤쪽의 건물들을 보면 알겠지만 대부분이 텅 비어있는 상태다.

 



미국 텍사스의 서서히 죽어가는 마을의 풍경

시내 한복판인데도 아무것도 입점되어 있지 않고 텅 빈 상가건물들... 



미국 텍사스의 서서히 죽어가는 마을의 풍경

몇블럭 정도인 시내를 벗어나면 도로조차도 흙길로 바뀜. 



미국 텍사스의 서서히 죽어가는 마을의 풍경

텅 빈 다운타운의 모습. 



미국 텍사스의 서서히 죽어가는 마을의 풍경

시내에 존재하는 유일한 숙소인 헌터스 모텔. 차량이 주차되어 있는걸로 봐선 영업중인듯 하다. 



미국 텍사스의 서서히 죽어가는 마을의 풍경

또다른 인구감소 마을인 마타도어로 이동. 



미국 텍사스의 서서히 죽어가는 마을의 풍경

폐허가 되어버린 모텔의 모습이 보인다. 주차장은 이미 잔디로 뒤덮혀 있는 모습. 



미국 텍사스의 서서히 죽어가는 마을의 풍경

여기 또한 아무것도 입점해 있지 않은 건물들이 대부분.


그래도 이곳에도 호텔은 아직 운영중인듯 함(오른쪽 건물).




미국 텍사스의 서서히 죽어가는 마을의 풍경

또다른 인구감소 도시인 플로이다다. 



미국 텍사스의 서서히 죽어가는 마을의 풍경

이곳은 그래도 시내에 차가 좀 있는 편이다.


그나마 아직 인구가 좀 많은 편인듯 한데,




미국 텍사스의 서서히 죽어가는 마을의 풍경

이 마을은 그래도 목화솜 산업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이다. 



미국 텍사스의 서서히 죽어가는 마을의 풍경
미국 텍사스의 서서히 죽어가는 마을의 풍경

하지만 시내를 벗어나 주거지로 오면 수많은 버려진 집들이 눈에 띄는건 어쩔 수 없다.


사람이 사는 집 사이에 버려진 집들이 곳곳에 존재하는게 또 묘한 느낌을 준다.







인구가 감소하게 되면 어떤 모습이 되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것같아 묘한 기분이 드는 영상.


완전히 폐허가 된 유령도시도 아니고, 묘하게 사람은 사는 것 같은 느낌이 느껴지는데도 텅 빈 마을의 모습이 기묘하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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