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갑자기 생각난 엄마 옛친구썰(근친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유머픽
작성일 2026.03.06 13:10
1,425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bt5248ee1f10ebd0529c794dea0c8eb5ea.webp

엄마가 오래 풀진 않아서 자세하게는 못쓰는데

엄마 중딩때 친구중에 친오빠랑 가정차린 애가있었음
(애도있었는데 주민등록은 안했다카더라)

손절해서 그 뒤는 잘 모르지만

걘 엄마 학교에서 가장이쁘고 여리여리한애였다고

물론 오빠도 옆 남고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이었고

근데 둘이 똑닮았더래

머리랑 몸차이정도만 나고 얼굴이 똑닮았는데

어떻게 성욕이 생기지 신기했다고

다 듣고
"엄마. 그사람이랑 그사람 오빠가 정말 똑같이 잘생겼으니 성욕이 생기고
삼촌은 엄마랑 정말 똑같이 생겼으니까 성욕이 안생기지..."
했다가 등짝맞음


댓글 0
전체 11,813 / 234 페이지
한국에서 가장 큰 네거리
1554 조회
0 추천
2026.03.06 등록
무방비로 와이프에게 공격당하는 남편
1266 조회
0 추천
2026.03.06 등록
미주갤의 나라가 망하길 바라냐
1357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토스의 나타난 야수의심장
1336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회사 탈주한 신입.jpg
1755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삼성전자 떨어지는 이유 이거임?
2043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CIA에서 발표한 태어날 나라 확률
1357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요즘 신축아파트 주차장 수준
1461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가장 가난한 왕은? . jpg
1872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알로에 수확하는 누나
1669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지금 공기업 난리난 상황
1408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화려한 주방장 프로필
1602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술 취해서 등교한 학생을 본 선생님
1802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왕년에 운동 좀 한 엄마
1658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동네 산책로에서 주을수 있는 것들
1361 조회
0 추천
2026.03.05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