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복귀전서 3안타 1타점 맹활약… 팀은 4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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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복귀전서 3안타 1타점 맹활약… 팀은 4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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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이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메이저리그 홈경기에서 4타수 3안타 1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사진=로이터 

최지만이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메이저리그 홈경기에서 4타수 3안타 1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사진=로이터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복귀전에서 3안타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팀도 4연승을 내달렸다.

최지만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3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그는 4타수 3안타와 함께 타점과 득점도 각각 1개씩 기록했다.

지난해 팀의 월드시리즈 진출에 일조했던 최지만은 스프링캠프 중 당한 부상으로 그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지난 14일을 기해 선수단에 합류했다.

복귀 첫 타석부터 안타를 뽑아냈다. 최지만 1회 2사 주자 없는 상태에서 좌전안타를 기록했다. 두 번째 타석에서도 우전안타로 출루하며 연속 안타를 기록한 그는 5회 병살타로 물러나며 잠시 주춤했지만 8회말 무사 1루에서 1타점 우전 적시타를 쳐내며 3안타 경기를 만들었다.

최지만의 타점은 5-1로 앞선 경기 막판에 나와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이날 탬파베이는 홈런 3개를 때려내며 메츠에 7-1로 승리했다. 이날까지 탬파베이는 4연승을 내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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