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1 1월 공개, 아이폰12 미니 등 수요도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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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1 1월 공개, 아이폰12 미니 등 수요도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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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첫 5G 지원 스마트폰 아이폰12 시리즈의 내년 1분기 출하량이 전년과 비교해 38%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외신 등에서는 아이폰12 시리즈의 수요 강세가 지속되어 내년 1분기 출하량이 5100만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한 애플이 아이폰 생산량을 대폭 증가시킬 것으로 전망했다. 


갤럭시S21 1월 공개, 아이폰12 미니 등 수요도 급증 

당초 아이폰12, 아이폰12 프로, 아이폰12 프로 맥스 등 3종의 주문량이 4700만대 가량으로 예상되었으나, 출시 직후 완판 행보를 보이는 등 높은 수요를 이어가고 있어, 올해 말까지 총 8500만대 가량의 판매량이 기록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올해 하반기 글로벌 시장의 아이폰12 시리즈 출하량은 약 7500만대로 추정되며, 내년 아이폰 전체 출하량은 전년 대비 11.4% 증가한 2억1500만대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애플은 협력 업체에 아이폰11, 아이폰12 시리즈, 아이폰SE2 등의 모델에 대한 추가 생산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12 시리즈가 파죽지세로 인기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갤럭시S21 시리즈의 출시 일정을 앞당길 전망이다.

갤럭시노트20의 공개 행사 일정을 정확하게 예측한 바 있는 '존프로서'는 갤럭시S21의 '언팩' 행사가 1월 14일 개최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러한 관측이 정확할 경우 출시는 1월 29일부터 시작될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관련해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뉴버스폰에서는 공시 지원금이 향된 아이폰12 미니를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LGU+에서 기습적으로 지원금을 상향한 아이폰12를 고가 요금제 사용 소비자를 대상으로 저렴한 가격을 제시하고 있다.

해당 두 모델의 잔여 재고는 출시 초반에 비해 여유로운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프로모션의 여파로 인해 소비자의 선택이 집중되고 있어, 화이트 및 블루 등의 인기 색상 제품은 품귀 현상을 보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해당 카페 관계자는 "SKT와 KT에서도 LGU+의 뒤를 이어 공시 지원금을 상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동통신사에서 연말을 맞이해 막판 5G 가입자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어 지원금 등 구매 지원 혜택의 규모가 커지며 '자급제'에 비해 이통사향 모델을 선택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시 지원금이 높아진 추세에도 불구하고 2년을 사용한다면 선택 약정을 통해 구매하는 것이 더욱 유리해 요금 할인을 이용하는 소비자의 비중 또한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혔다.

한편 뉴버스폰에서는 아이폰12 및 아이폰12 MINI 구매 고객을 위해 고급 케이스, 강화 유리 보호 필름, UVC 살균 무선 충전기 등을 지급하는 사은 행사 또한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카페 뉴버스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0122416228050057&type=4&code=w0606&cod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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