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1 출시일 임박에 S20 FE 및 노트9 재고정리 움직임

스마트기기

갤럭시 S21 출시일 임박에 S20 FE 및 노트9 재고정리 움직임

숀숀 0 714 0

삼성전자의 차기 플래그십 모델 갤럭시S21의 공개 행사 일정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갤럭시 S21 출시일 임박에 S20 FE 및 노트9 재고정리 움직임 


갤럭시S21은 전작 갤럭시S20에 비해 후면 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카툭튀'를 개선하고,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S21 울트라에는 S펜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언팩' 행사는 1월 14일 개최될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출시는 같은 달 29일부터 시작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러한 전망이 정확할 경우 갤럭시S21은 예년에 비해 한 달 가량 빠르게 출시되는 것으로, 5G 스마트폰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12 시리즈를 견제하는 전략이라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갤럭시S21에 대한 다양한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일부 온라인 판매처에서는 갤럭시S20의 재고 정리를 서두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갤럭시S20은 출시 초반 높은 출고 가격으로 인해 구매에 대한 소비자의 부담을 높였으며, 당초 예상보다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한편, 갤럭시S21의 출시 소식이 들려오며 갤럭시S20의 가격이 내리고 있어 많은 대기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이와 관련해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모모폰도 재고 정리 행사를 진행 중이다.

해당 카페의 갤럭시S20 재고 정리 행사 내용에 따르면 갤럭시S20 FE와 갤럭시노트20의 최저 가격과 비슷한 수준으로 판매되고 있는 갤럭시S20 울트라의 인기가 역주행하고 있는 모양새다.

이 밖에도 갤럭시노트20의 출시 이후 재고 정리에 돌입한 갤럭시노트10과 갤럭시노트9은 극소량 남은 잔여 재고 소진을 위해 거듭 몸값을 인하했다. 모모폰에서는 내년 출시될 차기 플래그십 모델의 라인 업이 구체화되는 가운데 갤럭시노트20 또한 '특가' 행사로 선보이고 있다 .스마트폰 할인 프로모션 세부 사항은 네이버 카페 모모폰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애플은 10월, 11월 두 차례에 걸쳐 최초의 5G 지원 아이폰인 아이폰12 시리즈를 공급했다. 아이폰12 시리즈는 국내 출시 이후 한 달 동안 60만대 가량이 팔렸으며, 전작인 아이폰11에 비해 20% 가량 빠른 판매 속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0121517278042733&type=4&code=w0606&code2= 

, ,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신고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