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빡치기(?) 직전 5가지 신호

반려동물

(길)고양이 빡치기(?) 직전 5가지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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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집사분들 강아지 견주분들,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분들은


모두 공감하실 겁니다.


길을지나가다가 외딴 골목에서 얌전히 앉아있는 길냥이를 보면


괜히 한번 만져보고 싶은 그 욕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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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복권보다도 더 당첨되기 어렵다는 길냥이 간택...


주변에서는 길냥이와 친구가 되었다느니 길냥이가 매일 자길 보러 온다느니 자랑을 해대지만


나름 반려인이라고 자부하는 본인에게는 이상하리만치 고양이가 경계를 하는 그 섭섭함.


이제는 상처를 받지 않기 위해 심기가 불편한지,


마음이 열려있는지 고양이의 상태를 파악하고 다가가고자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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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화났을때, 어떤 행동신호를 보고 눈치껏 행동할 수 있을까요??


1. 하악질


송곳니를 드러내며 하악 거린다면 


밥상을 엎어버리겠다는 경고입니다.


이때 잘못 만지다가는 냥펀치를 맞거나 달려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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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바짝 세운 털


고양이의 털이 바짝 곤두섰거나 꼬리가 부풀어 올라있다면 화나기 직전입니다.


경계,공격,흥분,분노의 상태라고 보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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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불꽃 아이컨택


고양이에게 눈을 빤히 쳐다보며 가만히 


서 있는 행동은 한판붙자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마치 사랑의 눈맞춤으로 생각하고 손을 내밀겠죠.


손등에 빨간 사선문신을 새기고 싶지 않다면


'님아 그손을 건내지 마오'


4. 뒤로 젖힌 귀


고양이의 분노를 가장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뒤로 바짝 붙은 귀는 대표적인 고양이의 분노 표현입니다.


아마 눈도 앙칼지게 뜨고 있을거라구요.


주의합시다.


5. 각도기 맹키로 정확한 좌우 꼬리치기


심기가 불편하고 기분이 몹시 언짢은 고양이의 꼬리는 좌우로 리드미컬하게, 느리고 강하게 움직입니다.


기분좋은때 흔드는 꼬리와는 확연한 차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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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2 웃기대학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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