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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안규영 오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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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원내지도부 관계자는 6일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김건희 특검법을 7일 발의하기로 내부적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앞서 5일 의원총회에서 특검법 추진을 당론으로 정했다.

 

민주당은 김용민 의원이 지난달 발의한 ‘김건희 특검법’과는 별개로, 소속 의원 전원 명의로 새로운 특검법을 발의할 예정이다. 법안은 특검의 수사 범위를 김 여사의 주가 조작 의혹, 허위 경력 기재 혐의 등으로 한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이 ‘특검 속도전’에 나선 배경에는 여권과의 전면전에서 물러서지 않겠다는 의지가 깔려 있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추석 밥상에 김 여사의 범죄 혐의가 오르내리게 하려면 추석 전에 특검법을 발의하는 게 정무적으로 낫겠다는 지도부 판단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검찰이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경기도청을 압수수색한 것도 특검 속도전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이수진 원내대변인은 “특검법을 최대한 빠르게 추진하는 분위기는 맞지만, 발의 날짜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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