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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danzi.com/74917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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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암단지1단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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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danzi.com/74917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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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결국 더탐사를 검찰에 송치한 경찰. 정작 연락도 없다.

1. 더탐사 취재진도 송치된 사실을 언론보도를 보고 알았습니다.

  1) 공식적인 송치결정 소식을 경찰로부터 이 시각까지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문자도 안 왔어요.

-> 심지어 담당 경찰조차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통화 내용도 방송할까 우려하셨나요?

  2) 지난 4개월 동안이나 수사를 하고 검찰에 송치를 했다면 그만큼 당당하고 확신이 있다는 것 아닙니까?

이번 송치 결정으로 "추석 밥상"에 김건희를 올리지 않고 싶은 모양인데... 그런다고 진실이 가려지지 않습니다.

-> 실제로 검찰은 오늘 이재명 대표를 잡기 위해 경기도청을 압색했지만, 김건희 논문 보도에 묻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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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거법 위반으로만 검찰 송치. 명예훼손은 보류

  1) 아직 공식통보를 받지 않았지만, 검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송치했음은 알려져 있습니다. 

-> 다만 선거법 위반에 제기된 고발 중 6건만 송치했다고 합니다. 검찰의 송치사유를 파악하는 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 어떤 내용이건 간에 저 정도의 보도를 선거법 위반으로 몰아 처벌하겠다고 덤비는 검경. 

언론의 자유 따위는 간단하게 무시하는 폭압과 독재를 보여주는군요.

  2) 짐작하기로는 세 번째의 "주식 바꿔치기 의혹"를 불송치하지 않았나 싶은데, 아마 그것이 굥건희에게 갈 피해가

제일 작다고 판단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아직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만.

  3)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의 공소시효는 9월 8일에 완성됩니다. 그러니 어떻게든 우리를 처벌하기 위한 긴급한 송치겠지요.

-> 재판이 열린다면 절대 피하지 않겠습니다. 진실은 가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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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보류"된 명예훼손 사건들. 무혐의 결정이 아니라, 더 수사하겠다는 것입니다. 

-> 수많은 증거를 확보하고 보도한 이 보도를 명예훼손으로 처벌하겠다? 김건희는 공인입니다...

  5) 재미있는 것은 양재택에 관련된 보도는 대부분 송치하지 못하고 보류했다는 것입니다. 

-> 명예훼손 항목에 오류가 있네요;;;; 양재택 "전 모친"이 아니라, "양재택 전 검사의 모친 인터뷰입니다^^;;

3. 저 모든 항목에 대한 경찰 수사를 다 받고 증거도 제출했는데... 경찰의 시간끌기?

  1) 경찰의 머릿속이 충분히 짐작됩니다.

만약 "쥴리 의혹 보도는 허위로 보고 유죄로 몰고, 양재택과의 동거 보도는 무혐의"로 결정 내린다면...

김건희 입장에서는 어느 하나만 무혐의로 인정받아 보도사실이 사실로 인정받는다면 치명타를 입으니까요.

  2) 결국 경찰은 그렇게 오랫동안 수사를 하고도, 도저히 양재택 전 검사 관련된  의혹을 덮을 자신이 없다는 것이겠지요.

-> 그래서 선거법에 대해서는 공소시효를 핑계로 따로 송치하고,

불가분의 사건인 명예훼손 부분은 계속 잡고 있으면서 시간을 끌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 그렇게 되면 저 명예훼손 부분에 대한 수사를 핑계로, 선거법 위반 사건에서 더탐사 측의 수사기록 열람등사도 거부할 겁니다.

"수사중"이라는 이유로 말이죠. 무혐의가 뻔한데도 무혐의 결정 안 하고 시간 끌면서 괴롭히겠다...

 

<2> 김건희 측 비호팀 검경의 정황

1. 안해욱 전회장과 쎈언니만 기소. 다른 제보자들은 계속 회유협박을 시도중인 검찰

  1) 검찰의 전형적인 수법입니다. 현재까지 파악한 바로는, 검사들이 안회장님과 쎈언니만 기소하고...

다른 제보자들에 대해서는 일일이 전화하면서 "회유 협박"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대충 이런 느낌이겠죠.

-> "쥴리 제보 거짓이었다고만 해라. 그 다음은 우리가 알아서 한다"

-> "협조 안해? 그럼 당신과 당신 가족 지인들도 다 탈탈 털어서 작살낼 거야. 조국 봤지?"

  2) 당장 더탐사의 최감독에게도, 양재택의 비서였던 제보자분에 대한 연락을 하고 싶다며 연락처를 요구했으니말이죠.

-> 검찰 여러분. 세상 모든 진실을 여러분의 권력으로 덮을 수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자주 밝혔던 것인데, 아직 공개하지 않은 수많은 제보들이 있어요.

2. 더탐사에 대한 경찰 수사 현장에 와있던 북부지검 검사들. 당신들이 왜?

  1) 강진구 기자의 폰을 포렉직하고 있는데, 담당도 아닌 북부지검 검사들이 조용히 와서 수사기록 살피더군요.

들킨 것을 알게 되자 담당수사관이 그 검사들을 밖으로 따로 데리고 나가서 귓속말 나누고 작전을 짜던데...

  2) 검경 합동수사 대놓고 벌이나요? 이거 불법입니다.

3. 쥴리는 여왕벌, 그리고 검경 등은 일벌, 특히 굥은 수석일벌?

# ...지금의 상황을 보면 검경과 국힘, 재래언론들이 기꺼이 일벌 노릇을 하는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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