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판

login

딱히 재미있는 일이 없어서 옛날 작장썰

작성자 정보

  • 오유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직장으로 들어간 그날....

인사 하라고 만난 사람은 아버지???

이름만 같은 남 이었습니다. 

참 독특한 인연이다 라면서

자녀분이 있다고 하시다니





내 아이의  이름이 atoikojo (가명)이라고 하셨어요. 

응?????? 농담이죠??

진짜라고 하십니다. 




그레서  다니는동안 아버지 아버지 하면서 다녔는데  
아쉬운건 아버지??전화번호를 남기지 않았네요. 

보고싶다 남의 아버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79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필사모
새댓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