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냄새 제거에 유용한 3가지 습관

생활

입냄새 제거에 유용한 3가지 습관

낙낙낙 0 303 0

코로나 시국 마스크로 인해 자신의 심한 입냄새를 자각했다는 사람들이 많다.  평소 구강 관리 및 식습관을 개선해줘도 입냄새를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1. 양치질은 따뜻한 물로 
강릉영동대학 치위생과 연구팀의 발표에 의하면 칫솔질 후 50도 내외의 따뜻한 물로 입 안을 헹구면 치태 지수와 구취 지수가 가장 많이 개선됐다. 너무 뜨거운 물은 피하되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물로 양치질을 해주는 것이 좋다.
 
2. 입냄새 제거 음식 VS 유발 음식
식후 녹차를 마시면 녹차의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향균, 향취 효과를 낸다. 이 외에 김과 사과도 포함된 성분이 입냄새 원인 물질을 잡아준다.

또한 입안이 건조할 때도 입냄새가 심해질 수 있어 물을 자주 마셔주는 것도 도움 된다.

반면 우유가 포함된 음료는 단백질이 구강 내 세균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므로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파, 마늘, 양파, 달걀 등은 입냄새를 발생시키는 '황'을 포함하고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3. 껍 씹기
껌도 입냄새 제거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다만 설탕이 포함된 껌은 오히려 입냄새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껌을 오래 씹는다고 구취 감소량이 그만큼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 삼육보건대학 연구팀 발표에 의하면 껌을 씹으면 구취가 일시적으로는 감소하나 5분 이상 씹으면 더 이상 구취 감소 효과가 커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신고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