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논란’ 함소원 “원피스 한국산, 문제 있으면 환불"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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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논란’ 함소원 “원피스 한국산, 문제 있으면 환불"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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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기사 나며 더 난리났다" 자축 


쇼핑몰 논란으로 오히려 판매가 증가했다며 자축하는 함소원.  사진|함소원 SNS. 쇼핑몰 

쇼핑몰 논란으로 오히려 판매가 증가했다며 자축하는 함소원. 사진|함소원 SNS. 쇼핑몰 


방송인 함소원(45)이 자신이 운영 중인 쇼핑몰 운영 관련 논란에 대해 해명하며 "기사가 나면서 더 난리가 났다"며 자축했다.


함소원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의가 너무 많아서 알려드려요. 원피스 국내산 한국산이다. 라방에서 자세한 의류 상세컷보다도 자세히 영상이 올라와 있다. 참고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함소원은 누리꾼과 나눈 DM도 캡처해 공개했다. 함소원은 "원피스도 중국산이냐"는 물음에 "아니다. 오보다. 원피스는 국내산 한국산이다. 물어봐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문제 있으면 환불되는 건 맞냐"는 질문에는 "당연하다. 제품에 하자가 있으면 교환·환불 된다"고 적었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12일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원피스와 카디건 등을 입고 등장해 1시간 30분 가량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함소원은 이날 방송에서 “오늘 난리가 났던 그 카디건”이라며 “자세히 기억은 안 나지만 ‘13만원 카디건’ 등 제목의 기사가 나왔다. 그것 때문인지는 몰라도 (쇼핑몰) 방문자 수가 엄청 늘어났다"고 말했다. 이어 "우연히 들어왔다가 ‘어? 카디건인 줄 알았는데 롱 카디건이네?’ ‘13만원인줄 알았는데 12만9000원이네?’ 싶어서 가져가신 카디건이 이 카디건”이라며 “완전 떴다”고 기뻐했다.


함소원은 또한 "논란 이후 판매율이 증가했다"며 “여러 기사로 인해 폭발적으로 홈페이지 방문자수 그래프가 4~5배 올랐다. '왜 그러지?' 싶어 찾아보다 기사가 난 줄 알았다. 취소는 단 하나도 안 나왔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다음 주에 배송되니 퀄리티는 그 때 확인하시면 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자신의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카디건을 입은 함소원. 사진|함소원 쇼핑몰 

자신의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카디건을 입은 함소원. 사진|함소원 쇼핑몰 


그동안 효소, 콜라겐, 차 등을 판매해온 함소원의 온라인 쇼핑몰에는 ‘의류’ 카테고리가 새롭게 추가돼 7벌의 의류가 올라왔다. 가격은 카디건 12만9000원, 원피스 2종은 각각 15만8000원, 16만8000원이다. 모든 의류는 주문 제작 상품이라고 소개돼 있다.


함께 첨부된 사진은 함소원이 입고 찍은 셀카 인증샷으로 여느 쇼핑몰과는 달리 옷에 대한 상세 사진은 첨부돼 있지 않아 일부 누리꾼들이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한 환불과 관련해 쇼핑몰 하단에 “주문제작이다.


주문 후 2주 안에 배송해드린다. 주문제작인 만큼 제품에 큰 하자가 있지 않은 이상 환불이 어려운 점 알려드린다. 심사숙고하고 기장 체크해서 주문해달라”라고 적혀 있어 환불이 안되는 것 아니냐는 일부의 불만이 제기됐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함소원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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