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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사건사고

4월에 행군을하다 특전사 6명이 얼어죽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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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행군을하다 특전사 6명이 얼어죽은 사건

4월에 행군을하다 특전사 6명이 얼어죽은 사건

4월에 행군을하다 특전사 6명이 얼어죽은 사건
 









1998년 제5공수특전여단 동사사고








1998년 3월 28일 특전사 제5공수여단 23특전대대소속 대원들이 천리행군을 시작했는데 5일차인 4월 1일 에는 전북 무주에서 충북 영동 민주지산 정상으로 향함.  하지만 우후들어 비가 내리더니 차츰 눈으로 변하였고 오후4시쯤엔 앞을 보기힘들정도로 강한 눈보라가 몰아쳤는데 이쯤부터 대원들의 속도가 느려지기 시작하더니 4시50분 무렵부터 저체온증으로 탈진하는 대원들이 나오기시작함. 



이러한 상황속에 대원들은 대대본부에 연락해 지금 행준을 잠시 중단하고 날씨가좀 괜찮아지면 다시 해도되냐고 물어봤지만 당시 대대장은 “훈련을 강행하라”는 무리한 지시를 내렸고 이미 체감온도 영하 30도까지 내려간상태에서 행군을 지속하다 사망자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대원들은 민가의 전화를 빌려 구조요청을 한뒤 한 초등학교에 임시대피소를 마련함. 날씨가 안좋은탓에 구조헬기마저 띄울수없어 구조대들은 밤9시가 넘어서야 도착했고 어두운 밤속에 흩어진 대원들의 시신을 찾는 과정에서 김광석 대위까지 참변을당해 총 6명이사망함.




이후 사건의 책임을 물어 당시대대장은 보직해임되고 여단장과 여단 정보참모는 징계을 받았으며 이사건을 계기로 전군에 고어텍스가 보급되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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