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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유독 특이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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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유독 특이한 지역
 


원래 프랑스 전역에서 기차는 좌측통행인데
혼자 우측통행을 고수하고 있는 지역임.

참고로 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등 알프스 문명들은

기차 좌측통행이 기본이고

우측통행을 고수하는 지역은 노르웨이 폴란드 독일 등이 있음.

역사적으로도 이 지역의 인구 89%는 독일계였고 지금도 마찬가지임.
프랑스가 100년의 동화 노력을 했으나 여전히 이 지방의 인구 50% 이상은
아직도 독일계 언어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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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유독 특이한 지역


그렇다 이곳은 바로 알자스 로렌


사실 우리나라서 알자스 로렌을 들어 볼만한 일이 보통은 이 마지막 수업이란 소설을 통해서 일텐데


알자스 로렌에 사는 평범한 프랑스인 소년 프란츠가


어느날 고향 알자스 로렌이 악의 제국 프로이센에게 점령당하고 강제로 독일어를 배우게 되면서


조국을 잃어버리고 언어를 잃어버린다는 것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가를 알게 되는 슬픈 내용이지만



실제론 알자스 로렌 주민들 다수는 독일계에 독일어를 썻었고 어디가 진짜 압제자 였을진..


사실 이건 작품중에도 은연히 드러나는데 주인공의 이름이 프랑수아가 아니라 프란츠였단점에서 

이미 이 소년역시 독일계에 가까웠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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