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전라 셀카’에 정신건강 우려”, 자유 표현방법 옹호 의견도[해외이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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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전라 셀카’에 정신건강 우려”, 자유 표현방법 옹호 의견도[해외이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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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0)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충격적인 ‘전라 셀카’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행동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이 사진들은 스피어스가 남자친구 샘 아스가리(28)와 첫 아이를 임신하기 전에 멕시코에서 찍은 것이다. 스피어스는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과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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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폭스뉴스는 11일(현지시간) "팬들은 세 번째 게시물 이후 스피어스의 정신 건강에 대해 우려했다"고 전했다.


한 사용자는 세 번째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통제권을 쥐고 있던 사람들이 계속 통제권을 유지했어야 했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사용자는 “여러분의 자유를 보여주는 다른 많은 방법들이 있다. 당신의 여성적인 힘을 보여주는 많은 다른 방법들. 이게 아니다. 인스타그램에 모든 충동을 올리지 말고, 당신이 거기에 내려고 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봐라. 판단력을 발휘해서 그렇게 할 수 있다면, 더 많은 치료법 등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이 플랫폼을 전환할 수 있는 기회다”라고 충고했다.


한 네티즌은 “나는 스피어스를 사랑하지만 당신을 걱정하고 있다”고 했다.


일각에서는 옹호 의견도 나오고 있다.


사진작가 매트 번스타인은 “맹세하지만, 사람들은 브리트니가 지난 13년 동안 아버지의 디자인으로 감옥에 있었다는 것을 잊었다. 그녀는 우리 모두가 인스타그램에서 형편없던 시절을 그리워했고, 그 촌스러운 인앱 필터를 사용했다. 그녀는 지금 제정신이다. 그냥 내버려 둬”라고 했다.


정신 건강 전문가들은 이 나체 게시물이 스피어스가 "자유를 표현하는 방법"일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심리치료사 롭 루드비히 박사는 아웃킥과의 인터뷰에서 “그녀의 아버지가 너무 끈끈해서 그녀가 원하는 대로 자유를 표현하고 있는 것 같다”며 "가장 좋은 나이는 지금이다"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해 11월 법원의 판결로 피후견인 신분에서 벗어나 자유를 되찾았다. 그는 자신의 친부가 지난 13년 동안 자신의 삶을 통제했다고 주장하며, 아버지의 후견인 자격을 끝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재판 과정에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친부가 체내 피임기구 제거 시술을 못하게 하고, 정신질환 치료제 복용도 강제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스피어스는 부친의 후견인 지위 박탈 뒤 그토록 원하던 셋째 임신에 성공했다.


스피어스와 아스가리는 최근 결혼식 날짜를 잡았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 AFP/BB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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